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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8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손흥민의 네 번째 월드컵 출전으로, 커리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득점력 저하 우려가 있지만 경험과 리더십 측면에서 여전히 핵심 선수로 평가된다.

대표팀은 김민재, 이강인 등 핵심 자원과 함께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최종 명단은 다음 달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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