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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뉴시스 정재익 기자)

타인을 위해 헌신하느라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청년들에게 우리 사회가 따뜻한 지지와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를 건네고 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와 응급 구조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세상의 안전망이 되어주는 청년들의 오늘과 이들을 iM사회공헌재단이 응원했다.


🎒 쉼표가 절실했던 청년 사회복지사들, 마침내 숨통이 트이다

2026년 9월 16일, 타인의 삶을 챙기느라 정작 자신의 일상은 돌보지 못해 번아웃 위기에 내몰렸던 대구 지역 청년 사회복지사들에게 iM사회공헌재단이 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에 청년들을 위한 특별 후원금을 전달했다. 소식을 접한 청년 사회복지사들은 “매일 타인의 고충만 듣다가 정작 우리의 어려움을 사회가 알아주고 휴식을 챙겨준다는 사실에 큰 위로를 받았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 트렌디한 힐링부터 실전 경험까지, 청년의 내실을 채우다

iM뱅크 임직원의 모금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100여 명의 청년 사회복지사들이 평소 누리기 힘들었던 관광 명소 투어나 감성적인 음악회 관람 등 엠제트(MZ) 세대가 선호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쓰이며 동일한 시기인 9월 16일, 계명문화대학교 응급구조과 예비 청년 구조사들 역시 실무 중심의 값진 혜택을 누렸다. 대구 지하철 참사 등을 가정한 생생한 재난 대응 실습은 막연한 두려움을 실전 자신감으로 전환시켰다. 위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생명을 살려내는 현장 대처 능력을 길러주었다는 점에서 청년들에게 최고의 실용적 자산이 되었다고 평가받는다.

(이미지 출처: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 *재판매 및 DB 금지)


🚨 “두려움을 넘어 사명감으로“, 가치를 스스로 증명한 청년들

치열한 모의 훈련을 마친 응급구조과 청년들은 보건관 동산홀에서 열린 ‘생명의 별 선서식’을 통해 벅찬 감정과 성장의 결과를 드러냈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와 똑같은 훈련을 거치며 타인의 골든타임을 내 손으로 지켜낼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을 얻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러한 실전 훈련과 숭고한 선서식은 예비 구조사들에게 단순한 스펙 쌓기를 넘어 직업적 자부심을 심어주는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다. 이들은 선서를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가슴에 새기며,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국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진정한 ‘생명의 별’로 거듭나겠다는 확고한 사명감을 굳혔다.


✨ 남을 구하려는 청년들, 사회가 먼저 이들을 구하고 지지해야 한다

이러한 청년들이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유지하는 핵심 동력으로 적용되어 iM사회공헌재단이 이들의 힐링을 돕고 대학이 강도 높은 훈련으로 역량을 입증하게 뒷받침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따라서 청년들의 숭고한 헌신이 개인의 일방적인 희생으로 소모되지 않도록, 사회 전체가 더 나은 처우와 든든한 복지 시스템을 마련해 이들의 열정을 끝까지 지지하고 보호해야 한다고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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