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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오찬 회동을 진행한다. 이번 만남은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로 이전한 이후 처음 열리는 여야 대표 회동이다.

이번 회동에서는 의제 제한 없이 국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청와대는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 마련을 주요 목표로 설명했다.

특히 국제 정세 불확실성과 미국 관세 압박 상황 속에서 정치권 협력 필요성이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장동혁 대표는 환율, 물가, 부동산 등 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간 별도 면담 가능성도 거론되면서 정치권 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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