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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자살 예방 종합계획 수립…전담 위원회 운영

서울시가 청년 자살 예방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자살 사망자는 2,234명으로 하루 평균 6.1명에 달한다.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4.1명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지만, OECD 평균보다는 여전히 높다.
서울시는 자살예방위원회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층을 포함한 생애주기별 맞춤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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