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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이 한·중 청년 교류 주간을 마련해 양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주중대사관은 2026년 5월 28일, 중국의 외교 및 국제관계 싱크탱크인 차하얼(察哈爾)학회와 공동으로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 아래 ‘제1회 한·중 청년 대화’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 역사·현재·미래의 시선으로 마주한 양국 청년들

이번 행사는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세 가지 시선을 바탕으로 양국 청년들의 깊이 있는 의견 교환과 실질적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주중대사관 관계자, 차하얼학회 관계자들과 베이징대, 인민대, 베이징어언대 등의 석·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중국 학생 및 한국인 유학생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 첨단기술 시대와 국제 관계 속 청년의 역할 논의

행사에 참여한 양국 청년들은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매개로 한 구체적인 교류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전환 시대 속에서 발맞춰 나갈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급변하는 동북아시아 및 국제 관계 속에서 양국 청년들이 담당해야 할 책임과 역할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논의를 펼쳤다.

노재헌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한·중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대화가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 ‘소담소담등 다채로운 청년 교류 주간 이어가

주중대사관은 이번 주를 ‘한·중 청년 교류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연이어 진행했다.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는 양국 청년들로 구성된 ‘한·중 우호수호천사단’, ‘제1기 청년공공외교사절단’,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제언을 공유하는 ‘소담소담’ 행사를 진행하며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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