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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반세기를 함께 걸어온 큰 어른”

이해찬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73세입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스텐트 시술을 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인은 민주평통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에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이틀 뒤인 현지시간 25일 오후 2시 48분 세상을 떠났습니다.

민주평통은 현재 유가족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민주주의를 현실로 지켜낸 정치인”

고인은 7선 의원 출신으로 국무총리를 지냈고, 지난해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도 잘 알려져 있죠.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 한 줄 정리

👉 이해찬 전 총리의 별세는 한 정치인의 죽음을 넘어, 한국 민주주의 한 시대의 이별입니다.
👉 그의 이름은 앞으로도 ‘지켜낸 민주주의’의 역사 속에 오래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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