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20. bjko@newsis.com
대통령, 오늘 신년 기자회견 🎤
‘대도약·국민통합·개혁과제’ 로드맵 공개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키워드는 딱 세 가지 👉 대전환, 대도약, 그리고 국민통합.
검찰개혁 후속 입법부터 행정통합, 민생경제까지 굵직한 국정 구상이 한꺼번에 쏟아질 전망이다 👀
⏰ 언제·어디서?
- 오늘 오전 10시
- 청와대 영빈관
- 내외신 기자 160명 참석
- 90분간 자유 질의응답 (사전 조율 ❌)
이번 회견 슬로건은
👉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
청와대는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밝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 핵심 메시지 미리보기
- 수도권 중심 → 지방 주도 성장
- 대기업 중심 → 모두의 성장
- 위험 감수 성장 → 안전이 기본인 성장
- 상품 중심 → 문화가 이끄는 성장
- 전쟁 리스크 →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말 그대로 성장의 공식 자체를 갈아엎겠다는 선언이다 🔄
🏙️ 지방 주도 성장, 진짜 힘 실린다
특히 오늘 회견에서 가장 강조될 부분은 행정 통합.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기 위한 카드다.
정부는 이미
-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 구성
-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 공공기관 이전 우대
- 연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지원
같은 인센티브를 내놓은 상태다.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통합 논의가 본격화된 만큼,
오늘 대통령 발언이 지방선거 판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외교·안보도 포인트
한반도 평화 메시지도 관심사다.
정부는 현재 9·19 군사합의 복원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
북한의 호응을 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 “국력의 원천은 국민”
이 대통령은 이번 회견에서
국민 통합과 소통 강화도 강하게 호소할 전망이다.
질의응답은
- 민생·경제
- 정치·외교·안보
- 사회·문화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경제·문화 분야에서는 청년 전문 유튜버 2명이 직접 질문에 나선다 🎥
오늘 기자회견은 단순한 ‘신년 인사’가 아니다.
📌 집권 2년 차, 국정의 방향을 어디로 틀 것인지
📌 말이 아닌 성과로 보여줄 수 있을지
대한민국의 다음 스텝을 가늠할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잠시 후, 대통령의 입에서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해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