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하반기 채용 시장을 선점하며 에너지·보건·SOC 등 산업별 맞춤형 전략을 제시했다. 세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 프로그램 ‘2026년 산업별 공기업 채용 분석’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수요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요구에 맞춰 기획됐다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주요 산업 군인 에너지, 보건·복지, SOC(사회간접자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비대면(ZOOM)으로 운영되며, 5대 발전 공기업, 국민건강보험공단, 코레일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2026년 공공 기관 채용 이슈 및 특징 정리’를 시작으로, 채용 공고와 직무 기술서 분석 인사이트, 채용 전형별 준비 방법 및 경력·경험 설계 등 필수적인 정보로 학생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세종대 학생경력개발시스템 유드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산업별로 채용 직무와 특성이 뚜렷한 만큼 학생들이 희망하는 분야에 맞춘 전문적인 정보를 얻어 실질적인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