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덕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풍력발전기에서 발생한 화재로 작업자 3명이 목숨을 잃었어요.
🔥 사고 상황 한눈에
23일 오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풍력발전기 19호기 날개 중앙 부분에서 화재 발생
당시 내부에서 점검 작업 중이던
작업자 3명이 결국 모두 숨졌습니다.
사망한 작업자들은
발전기 내부에서 점검 및 부품 해체 작업 중이었는데요
화재가 난 위치가
프로펠러(회전 날개) 주변
게다가
- 날개 3개 중 2개는 불에 타 바닥으로 추락
- 고소 작업 환경이라 대피가 어려운 구조
사실상 탈출이 쉽지 않았던 상황으로 보입니다.
🚁 대형 진화 작업 진행 중
현재 소방 당국은
- 헬기 15대
- 장비 50대
- 인력 148명
을 투입해
야산으로 불이 번지는 걸 막는 데 총력 대응 중입니다.
⚠️ 이미 ‘위험 신호’ 있었나
사실 이 풍력단지는 최근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난달
발전기 날개 파손으로 기둥이 꺾이는 사고 발생
이후 전체 발전기를 멈추고
점검 및 수리를 진행 중이었는데요
이번에 화재가 난 19호기도
바로 그 점검 대상이었습니다.
📌 이번 사고의 핵심 포인트
- 점검 중 발생한 화재
- 탈출 어려운 고소 구조
- 이전 사고 이후 이어진 추가 참사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앞으로는?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 후 정확한 원인과 책임 소재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한줄 정리
점검 중이던 풍력발전기에서 발생한 화재,
작업자 3명이 숨진 ‘중대 안전사고’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