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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년정책, 청년과 직접 이야기하며 공개!

“청년정책, 책상 위에서만 만들지 않습니다.”
부산시가 청년과 직접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

부산시는
10일 오후 2시, 광안 엑스투지(X to 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도 청년정책 발표 행사 ‘청년지(G)대 톡투유’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 청년정책 브랜드 ‘청년지대’를 중심으로
👉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 정책이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그런 구조를 더 넓히기 위해 준비됐어요.


(사진제공 뉴시스)

🎤 행사, 이렇게 진행돼요

  • 2026 청년정책 추진계획 발표
  • 청년정책 참여 사례 공유
  • 오픈 토크 (청년 × 부산시, 솔직한 대화!)

딱딱한 설명회 NO 🙅
의견 나누고, 질문 던지고, 정책에 반영되는 구조 YES 🙆‍♀️


2026 청년정책 핵심 키워드

이번에 공개되는 ‘청년지대 추진계획’에는
3대 전략 · 5대 분야 · 23개 중점 과제가 담겼어요.

  • 💼 일자리 지원 고도화
  • 🏠 주거·문화 지원 확대
  • 🤝 참여형 정책 강화

총 104개 사업, 4,622억 원 규모로 추진됩니다.


눈에 띄는 포인트는?

✔️ 청년 선호기업 ‘청끌기업’ 120곳으로 확대
✔️ 채용 연계형 일 경험 지원 강화 →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 주거 안정 패키지 운영 → 주거비 부담 ↓
✔️ 청년 정책 참여 기회 대폭 확대

“정책 대상이 아니라, 정책 주인공으로!”라는 메시지가 분명해요


청년의 삶을 직접 듣고 → 정책으로 연결하는 자리,
부산의 2026년은 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
청년정책, 이제 진짜 ‘우리 얘기’로 가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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