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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금이나 공공서비스는 종류도 많고 조건도 다양해서
막상 받을 수 있었는데도 몰라서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청년 지원, 임신·출산 혜택, 전입 지원, 금융·교육 서비스까지
부처마다 따로 찾아봐야 했던 구조 자체가 부담이었죠.

이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국민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에서
“정부가 먼저 알려주는 방식”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서비스가 바로 혜택알리미입니다 📲








한 번 가입하면 6000종 혜택을?🔔

혜택알리미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한 번만 가입하면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던 공공서비스를
개인의 소득, 거주지, 연령, 가구 형태에 맞춰
자동으로 찾아서 알림으로 안내해 줍니다.

처음에는 청년·구직·임신·전입 등 4개 분야,
약 1500종의 공공서비스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전 분야로 확대돼 6000여 종의 공공서비스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어요.
취약계층은 물론이고 1인 가구, 무주택자, 소상공인,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대상이 확장된 점도 눈에 띕니다 😊







알림부터 신청까지 이어진다 📄

혜택알리미는 “정보만 알려주는 서비스”에 그치지 않습니다.
알림을 받은 뒤 실제 신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신청 경로가 함께 연결돼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이 덕분에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약 93만 명이 가입했고,
청년·임산부·구직자·전입자 등을 중심으로
650만 건이 넘는 공공서비스가 안내됐습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금융교육, 시민안전보험처럼
생활에 바로 체감되는 혜택들이 특히 많이 전달됐다고 해요 📊







피싱 주의! ⚠️

혜택알리미는 별도의 전용 앱이나 누리집이 없습니다.
정부24를 비롯해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웰로(Wello) 같은 기존 공공·민간 앱에서 가입하고 이용합니다.

앞으로는 농협은행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내년에는 카카오뱅크와 삼성카드 앱까지
이용 채널이 더 확대될 예정이에요.
다만 ‘혜택알리미’라는 이름의 별도 앱이나 사이트는
운영되지 않기 때문에
,
동일한 이름을 내세운 서비스는 피싱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혹시 그동안 놓치고 있던 지원금이나 공공서비스가 있었을지도 모르니,
자주 사용하는 앱에서 한 번쯤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죠? 😉
여러분에게 가장 먼저 알림이 왔으면 하는 혜택은 무엇인가요? 💬

*본 글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내용을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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