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서울 금천구 청년카페를 방문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대된 청년 지원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효과를 직접 공유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 추가경정예산 4,165억 원 편성
고용노동부는 유가·환율 상승에 따른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취약 노동자와 청년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4,165억 원 규모의 추경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는 다양한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채용 지원금을 늘려 더 많은 고용이 이루어지도록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 실질적인 기회 제공을 위한 청년 지원 사업 확대
세부적으로는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참여자를 4만 5,000명으로 늘리고, 구직 단념 청년 등을 위한 ‘청년도전지원’ 및 ‘청년성장프로젝트’ 대상을 4,000명 확대했습니다.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지방 중견기업까지 넓혀 1만 명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청년들의 재도전과 성장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지원 의지
김 장관은 현장에서 청년들을 만나 취업 과정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실패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일경험 기회와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