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에 대한 예우와 평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했어요.
🎖️ “55인의 영웅,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대통령은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전에서 희생된 55명의 장병을 추모했습니다.
“고귀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전한다”
짧은 말이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꽤 묵직했다고 해요.
💬 “평화는 공짜가 아니다”
이번 발언에서 가장 핵심 포인트는 이거예요 👇
“대한민국에 ‘저절로 주어진 평화’는 단 한 순간도 없었다”
즉,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누군가의 희생 위에 있다는 걸 다시 강조한 거죠.
🛡️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이 대통령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실질적인 지원 정책도 함께 언급했어요.
✔️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지급
✔️ 보훈 병원·위탁 의료기관 확대 (전국 2000곳)
✔️ 군 복무기간 경력 인정 의무화
쉽게 말해, “말뿐 아니라 제대로 챙기겠다”는 메시지 👍
🌊 “싸우지 않는 평화가 진짜 안보”
이번 연설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도 나왔어요.
“싸워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싸울 필요 없는 평화가 더 중요하다”
그리고 서해를
“분쟁의 바다 → 평화와 번영의 공간”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 현장 분위기…눈물도
행사 중 추모 영상이 나오자
김혜경 여사가 눈물을 보이기도 했고,
대통령 부부는 유가족들과 직접 악수하며
하나하나 위로를 전했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