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증시 분위기, 정말 뜨겁죠 🔥
특히 반도체 랠리와 함께 삼성 계열사 주가가 오르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도 역대급 기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현재 분위기라면…
‘40조원 돌파’도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나왔어요.

(사진제공 뉴시스)
📊 현재 평가액은?
기업분석전문 기관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이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38조7738억원(25일 기준).
👉 40조원까지는 단 3.1% 차이
👉 약 1조2260억원만 더 늘면 40조 고지 돌파
진짜 코앞입니다 👀
가장 큰 비중은 역시 삼성전자
이 회장이 보유한 종목은 총 7개.
그중 핵심은 단연 삼성전자입니다.
- 보유 주식 수: 9741만4196주
- 25일 종가(20만3500원) 기준
- 평가액만 19조8237억원
삼성전자 단일 종목만으로 거의 20조원 수준이에요.
📌 만약 삼성전자 주가가 20만5400원을 넘으면?
👉 단일 종목 기준 20조원 돌파라는 또 다른 기록을 쓰게 됩니다.
삼성물산도 12조원대
또 하나의 큰 축은
삼성물산.
- 보유 주식 3568만8797주
- 평가액 12조3840억원 이상
이 외에도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E&A
삼성화재
삼성전자 우선주
등을 보유 중입니다.
📈 기업 시총보다 더 많다?
현재 이 회장의 합산 주식 평가액은
시가총액 30조원대 기업들보다도 높은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금융지주,
삼성SDI,
삼성전기,
HD한국조선해양
등의 시총을 웃도는 규모예요.
말 그대로 ‘개인이 곧 대기업급’ 자산을 가진 셈이죠.
👑 삼성가 전체는?
이 회장을 포함한 삼성가 4명의 전체 주식 재산은
무려 86조원 이상.
이제 100조원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10조 클럽’ 인물들도 등장
한편,
정몽구 현대차 명예회장은
주식재산 10조3024억원으로 ‘10조 클럽’에 첫 진입.
정의선 현대차 회장도
9조9973억원으로 10조원 턱밑까지 왔습니다.
또 개인 주주 중에서는
서정진,
조정호
등도 10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요즘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회장님들의 자산 순위표’도 실시간으로 바뀌는 분위기입니다 📊
과연 이재용 회장이 40조원을 넘어
새로운 기록을 쓰게 될지,
시장의 다음 움직임이 주목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