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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시절 ‘찐 방송 사고’ 고백

아나운서라고 늘 완벽할 수는 없죠.
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뉴스 합평회 현장이 공개되며,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전파를 탔어요.


이날 KBS 아나운서 박효진은 뉴스 리포팅을 마친 뒤 선배들로부터 예상보다 날 선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각하다”, “이건 방송 사고다”라는 혹평이 이어졌고,
엄지인 아나운서는 “이 상태로 창원총국 가서 하면 영상 바로 인터넷에 돈다”고 현실 조언을 날렸죠 😬

결국 박효진은 눈물을 보이며 “죄송하다”고 말했는데요.
이후 그는 “자책의 눈물이었다”며
“뉴스 앵커를 기대했는데 너무 실망스럽다는 피드백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사진제공 뉴시스)

분위기를 반전시킨 건 전현무의 레전드 실수담 😂
전현무는
“나는 계절마다 실수했다”며
“라디오 뉴스 전에 피자랑 콜라 먹고 갔다가, 방송 중에 트림이 나왔다”고 고백했습니다.

심지어
“다시는 트림 안 하겠다고 시말서까지 썼다”는 말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 🍕🥤
김숙도 “그건 시말서 쓸 만하다”며 고개를 끄덕였죠.

완벽해 보이는 아나운서도 결국 사람.
실수하고, 상처받고, 또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걸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웃음으로 풀어낸 전현무의 예능 내공, 역시 클래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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