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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현재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악플 고소에 대해선 “지금은 그럴 정신도, 기력도 없다”는 말로 무거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권민아는 11일, 한때 영구 삭제를 신청했던 SNS 계정을 다시 열었어요.
이유는 단 하나.
👉 여전히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는 분들께 감사 인사와 공지를 전하고 싶어서였다고 합니다.


(사진제공 뉴시스)

팬미팅 취소… “기다려준 분들께 정말 죄송”🙇‍♀️

오는 23일로 예정돼 있던 팬미팅은 결국 취소됐어요.
권민아는 이 결정이 소속사 측에서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내린 판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좋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죄송해요.”

신체적·정신적으로 아직 완전히 회복된 상태는 아니지만,
안간힘을 쓰며 버티고 있다며 팬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아 달라고 전했어요.
그리고 다시 한 번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다짐도 덧붙였죠 🌱


“악플… 그냥 뱉는 말도 상처가 된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악플러 고소 여부에 대해선 이렇게 말했어요.

“형사 고소는 내가 먼저 해야 하더라.
솔직히 하고 싶어도 지금은 그럴 정신도 기력도 없다.”

다만, 너무 잔인한 댓글과 메시지들은 따로 수집해두었다고 밝혔어요.
언젠가 용기를 내 법적 대응을 할 수도 있다며,
추측성·공격성 악플은 꼭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무심코 던진 말이 나에겐 너무 아픈 돌이 된다.”


“나도 고치겠다”… 상처의 고리를 끊고 싶단 고백

권민아는 자신 역시 돌아봤어요.
억울한 감정에 휩쓸려 SNS에 감정적인 폭로나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피로감과 충격을 준 점을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나도 고치겠다.
더 이상 상처를 주고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극적 구조 이후… 다시, 회복을 향해

권민아는 올해 첫날, 자칫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을 SNS에 올렸고
이후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2012년 데뷔해
‘짧은 치마’, ‘사뿐사뿐’, ‘심쿵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지금, 화려함보다 회복과 생존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어요.

👉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응원이 되고,
👉 또 누군가에겐 깊은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이번 권민아의 고백이,
온라인에서의 말과 태도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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