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첫 공식 일정, ‘차기 中 주석 후보’와 만찬 🍽️
이재명 대통령, 천지닝 당서기 만나 한중 협력 메시지 던졌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상하이에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어요. 상대는 바로 천지닝 상하이시 당서기. 이날 만찬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역사·경제·민생까지 아우르는 굵직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우리 임시정부 청사를 포함한 독립운동 사적지를 잘 관리해 주셔서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어요.
“국가 주권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운 역사적 기록은 오늘뿐 아니라 미래 세대에도 중요한 교훈이 된다”는 점도 강조했고요 ✍️
👉 역사에서 민생까지, 상하이에서 시작된 이번 한중 대화.
앞으로 어떤 변화로 이어질지 지켜볼 만하겠죠? 👀
상하이, 우리 역사에 특별한 도시 🇰🇷🇨🇳
이 대통령은 상하이가 “국권을 빼앗겼던 시기, 선대들이 해방과 독립을 위해 싸운 본거지”라며 각별한 의미를 짚었습니다.
특히 올해가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자 상하이 임시정부 설립 100주년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방문의 상징성을 더했어요.
“이사 갈 수 없는 이웃” 한중 관계 🤝
경제 협력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죠. 이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말을 인용해
“우리는 이사 갈래야 갈 수 없는 이웃”
✔️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출발점’
상하이 임시정부는 1919년 3·1운동 직후, 일제강점기 속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해외에서 세운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 공화 정부예요.
지금 우리가 쓰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도,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 정신도 여기서 시작됐죠.
한마디로 말하면,
👉 대한민국 국가 시스템의 원형이 만들어진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