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를 보다 보면 한 번쯤은 꼭 보게 되는 디저트가 있어요. 바로 두바이쫀득쿠키인데요.
쫀득한 마시멜로와 동그란 모양, 보기만 해도 달달한 비주얼로 인기를 끌고 있죠.
이 쿠키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자는 안성재 셰프 가족의 도전이 공개되면서, 생각보다 큰 화제를 모으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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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쫀득쿠키… 그거 아닌데요
요즘 SNS에서 핫하다는 두바이쫀득쿠키를 집에서 만들어보자는 얘기로 영상이 시작됐어요.
딸은 당연히 쫀득한 마시멜로에 동그란 쿠키를 상상했겠죠 🍪
그런데 셰프 아빠가 “아빠 스타일로 갈게”라고 말하는 순간, 시청자들은 이미 불안해졌어요.
그때부터 쿠키는 우리가 알던 그 모습에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했거든요 😅


이미지 출처 l 안성재셰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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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재표 쫀득쿠키, 악플 세례(?)
동그랗고 쫀득한 쿠키를 상상했던 딸은 잠시 말이 없어졌고,
그 장면이 공개되자 댓글창은 거의 실시간으로 불이 났어요 🔥
두바이쫀득쿠키가 아니라 두바이퍽퍽강정이라는 별명까지 등장했을 정도예요.
보다 못한(?) 사람들은 “아이 말 좀 들어달라”는 의견부터,
“이쯤 되면 AS 영상 기다리게 된다”는 반응까지 남기며
댓글창을 거의 하나의 놀이터처럼 만들어버렸어요.
의도와는 다르게, 결과물보다 댓글이 더 맛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죠 😅


이미지 출처 l 안성재셰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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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찐 두바이쫀득쿠키 인증
영상 이후, 안성재 셰프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의미심장한 사진 한 장을 올렸어요.
손바닥 위에 올려진, 우리가 아는 바로 그 두바이쫀득쿠키였죠 📷✨
강정 버전으로 한 번 웃음을 준 뒤, 결국 정석 쿠키를 인증하며 상황은 훈훈하게 마무리됐어요.

이미지출처 l 안성재셰프 인스타그램
이번 두바이쫀득쿠키 해프닝은 단순한 요리 실패담이라기보다는,
부모와 아이의 기대가 엇갈릴 때 생기는 귀여운 순간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웃으면서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 남은 건 하나죠. 안 셰프님의 ‘찐’ 두바이쫀득쿠키, 정말로 볼 수 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