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교·신천지 정조준 🚨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47명 규모로 공식 출범
통일교와 신천지를 둘러싼 정치권 로비·정교유착 의혹,
이제 본격적인 합동 수사 체제로 들어갑니다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사법연수원 30기)**을 본부장으로 하는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6일, 총 47명 규모로 공식 출범했어요.
합수본은 특검 출범 전까지
통일교·신천지의 전방위 정치권 로비 의혹을 대상으로
고강도 수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요즘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통일교,
도대체 어떤 종교일까요?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해봤어요
📍 시작은 1954년, 서울 한 가정집에서
**통일교**는 1954년,
서울 성동구 북학동의 한 가정집에서 기독교를 모태로 탄생한 신흥 종교예요.
공식 명칭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지만,
초기부터 지금까지도 대중에게는 그냥 ‘통일교’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죠.
🌍 50여 년 만에 194개국 진출
출범 이후 불과 반세기 만에
통일교는 전 세계 194개국, 약 300만 명의 신도를 거느린 대형 종교단체로 성장했어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빠르게 세력을 넓히며
글로벌 종교 집단으로 자리 잡은 셈이죠.
💰 종교를 넘어 ‘거대한 네트워크’로
통일교는 정확한 재산 규모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의 막강한 경제력을 기반으로
- 종교
- 기업 활동
- 문화·언론
- 복지 사업
- 평화운동
까지 아우르며 세계 곳곳에서 영향력을 행사해왔어요.
이 때문에 통일교는 단순한 종교 단체라기보다
‘종교+경제+정치적 영향력’을 결합한 성공한 집단으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