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요요 고백 “맨날 먹다 보니 5kg 다시 쪘어요”
한때 –33kg 감량으로 화제였던 코미디언 강재준이 솔직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요요 왔습니다🥲

(사진제공 뉴시스)
🏃♂️운동 멈추자, 바로 현실 직격타!
강재준은 6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출연해
아내 이은형, 아들 현조와 함께 떡국을 먹으며 새해를 맞았는데요 🍲
이날 그는
“마라톤 이후 발목이 아파서 운동을 못 했다.
그러다 보니 맨날 먹기만 해서 살이 쪘다”
라며 현실 고백을 했습니다.
결국 5kg 정도 다시 증가했다고 털어놨죠.
😂 “현조야… 아빠 어떡하냐”
강재준은 아들을 보며
“현조야, 아빠 살쪄가지고 어떡하냐”
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레전드도 피해 갈 수 없는 요요의 벽… 다들 공감하시죠? 😭
DNA는 못 속여… ‘약과 사건’ 폭소
이은형은 아들 현조의 남다른 식성(?)도 공개했는데요.
“아침에 현조랑 약과 사투를 벌였다”
“떡국 끓이는 사이 조용해서 봤더니,
식탁 위로 올라가 약과를 이미 입에 넣고 있더라”
특히
“단맛을 보자마자 동공이 확장됐다”
는 말에 댓글창도 터졌다는 후문 😂
역시… 아빠 닮은 식성 인증 완료입니다.
–33kg 감량 성공 → 발목 부상 → 운동 중단 → 요요 5kg
다이어트도, 육아도 현실은 쉽지 않다…
그래도 웃음은 놓치지 않는 강재준표 리얼 라이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