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션 브랜드 라코스테가 모나코에서 첫 번째 ‘카페 라코스테’를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 전략에 나섰다.
카페 라코스테는 테니스 헤리티지를 반영한 공간 디자인과 프렌치 감성의 메뉴를 통해 라코스테의 세계관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창업자가 즐기던 칵테일을 재해석한 메뉴와 악어 로고를 모티프로 한 디저트 등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요소들이 곳곳에 담겼다.
업계에서는 카페 라코스테를 제품을 넘어 ‘경험 공간’으로 확장한 성공적인 브랜드 확장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