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만 개 일자리, 이번에도 간다!
“일자리는 숫자보다 체감이 중요하죠.”
천안시가 연간 3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2026 지역일자리 추진단을 본격 가동합니다 👏

(사진제공 뉴시스)
추진단, 어떻게 돌아가냐면요
31개 부서 + 120개 세부 일자리 사업 총괄
매달 1회 점검 ✔️
부서 간 협업·애로사항 공유 ✔️
→ 행정 거버넌스 강화로 정책 실행력 업!
성과는 이미 증명 완료
- 2023년: 2만8천 목표 → 2만8928개(103.3%)
- 2024년: 2만9천 목표 → 3만766개(106.1%)
- 2025년: 3만 목표 → 3만1117개(103.7%)
“매년 목표 넘김”이 그냥 말이 아닙니다 💯
2026 일자리 정책, 5대 전략
올해는 이 다섯 가지에 집중해요👇
- 💼 기업 성장과 연계한 민간주도 일자리
- 🤖 미래 변화 대응 혁신 일자리
- 🏘️ 지역 자원 활용 시민주도 일자리
- 🧑🎓 청년·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 🤝 상생협력 상생 일자리
특히
-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
- 청년성장 프로젝트
- 산단 재직 청년 워라밸 프로그램
-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 양성
등 미래 산업·청년·돌봄 분야 신규 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
“일만 하는 도시 말고, 살고 싶은 도시”
천안시는
- 청년 정주 여건 강화
- 근로환경 개선 & 삶의 질 업
- 소상공인·노동자·취약계층 모두를 아우르는 상생 정책
으로 일 → 정착 →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에요.
앞으로 일정은?
- 7월: 추진 상황 중간 점검
- 내년 1월: 최종 평가 → 다음 종합계획에 반영
💬 천안시의 메시지
“이제는 계획의 완성도 + 실행력을 함께 챙길 때.”
천안시는 현장에서 체감되는 양질의 일자리로
👉 *‘일이 즐거운 도시 천안’*을 만들겠다고 밝혔어요 😊
“이제는 계획의 완성도 + 실행력을 함께 챙길 때.”
천안시는 현장에서 체감되는 양질의 일자리로
👉 *‘일이 즐거운 도시 천안’*을 만들겠다고 밝혔어요 😊
일자리가 도시의 분위기를 바꾼다?
천안은 지금, 그 실험을 꾸준히 성공 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