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선아가 가수 겸 배우 김준수의 집을 보고 단번에 ‘계약 결심’을 했던 비하인드를 털어놨습니다.
정선아와 김준수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했는데요. 이날 정선아는 “준수 대표님 덕분에 그 집을 처음 가봤다”며 말문을 열었어요.

그녀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집이 전부 금빛이더라.
진짜 이집트 갑부인 줄 알았다”고 웃으며 회상했습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느낌이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
정선아는 또 “내 누추한 발로 여길 밟아도 되나 싶었다. 그래서 ‘아, 빨리 계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집에 대한 첫인상이 그만큼 강렬했다는 것!
집 내부도 범상치 않았습니다. 정선아는 “마네킹도 있어서 옷을 입혀 매장처럼 꾸며놨더라”며 김준수의 남다른 감각을 전했는데요. “여기서라면 뭐든 되겠다 싶어서 매니저에게 ‘계약서 빨리 가져와’라고 했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
한편 김준수는 매입가 약 89억 원으로 알려진 서울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역시 클래스는 집에서부터 느껴지는 법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