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사람이 모이는 도시, 청년이 만드는 전주’를 비전으로
2026년 청년·인구 정책 로드맵을 공개했어요.
핵심은 딱 하나 👉 청년 정착을 중심으로 도시 활력 회복!

(사진제공 뉴시스)
🔑 4대 전략, 15대 과제
전주시는 신년 브리핑에서 아래 4대 전략을 제시했어요.
1️⃣ 도전이 기회가 되는 전주형 일자리
2️⃣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참여 기반
3️⃣ 안심하고 즐기는 활력 도시
4️⃣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인구정책
일·주거·생활 안정까지 생애주기 관점으로 엮어
👉 취업 → 정착 → 가족 형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 전주형 일자리, 이렇게 바뀐다
- 청년일자리 창출 기본계획 수립
- 분산된 채용 정보를 한눈에! 온라인 통합 전달체계 구축
- 청년취업 2000, 출향청년 채용 전주기업 지원, 전주기업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계
👉 진로 탐색부터 장기근속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으로
청년의 조기 이탈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고용 성과를 만든다는 목표예요.
🚀 창업도 전주답게
-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지원 신규 추진
- 준비–개업–성장 단계별 지원
- 창업중심대학 연계 교육·멘토링·네트워크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
🎓 교육 · 참여, 청년이 중심
교육발전특구 중심 지역교육 선도모델 육성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로 교육자원 연계
청년정책위원회·청년희망단·청년협의체 상시 소통
청년참여예산 확대, 청년인재 DB ‘청춘전집’, 온라인 플랫폼 ‘청정지대’ 고도화
교류 공간 ‘청년이음전주’ 활짝 오픈
🏠 문화 · 복지, 체감형으로
청년 만원주택 ‘청춘★별채’ 공급 확대
청년활력 프로젝트(청춘 is 樂!)로 심리·정서 회복 지원
면접정장 무료대여 ·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청년 문화예술패스,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까지 🍚👍
👶 인구정책도 함께 간다
- 출생아 전원 출생축하금 100만원
- 셋째아 이상 자녀양육비 지원
- 첫만남 이용권 · 청년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 급여
- 다자녀 가구 패밀리카 구매 지원, 돌상·백일상 대여
다문화·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청소년센터 운영·남부권 청소년센터 건립까지
👉 모든 세대가 함께 사는 도시를 향한 설계도도 포함됐어요.
전주의 선택은 분명합니다.
“청년이 머무르면, 도시는 살아난다.”
2026년을 기점으로 청년정책과 인구정책을 하나의 도시 전략으로 묶어
일자리부터 정주까지, 진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선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