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년·장애인 고용률 전국 평균 상회
인천시는 2024년 기준 ‘인천시 청년통계’와 ‘인천시 장애인통계’ 결과를 공개했다. 인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 취업자는 약 56만 3000명이며, 고용률은 **69.2%**로 전년보다 0.7%포인트 상승해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장애인 인구는 15만 2707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5.1%를 차지했으며, 이들의 취업자는 5만 6899명, **장애인 고용률은 38.4%**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해당 통계를 시민 체감형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