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뉴시스
스타벅스 코리아가 청년 아티스트들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 ‘별빛 라이브’를 이달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다양한 음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별빛 라이브’는 2023년부터 스타벅스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기획사 ‘인더케이브’와 함께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청년 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공연은 ‘커피와 음악의 힐링 여행’을 주제로 자연과 어우러진 스타벅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장소는 ▲용인고기동유원지점 ▲전주에코DT점 ▲양산통도사점 ▲리버사이드대성리DT점 등 4곳이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
지난 4일 용인고기동유원지점에서는 브라질 전통 음악 ‘쇼루’를 선보이는 팀 ‘쇼루식구’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
이달 공연은 11일 전주에코DT점, 18일 양산통도사점, 25일 리버사이드대성리DT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
또한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는 경동시장 내 스타벅스 ‘경동1960점’에서 특별 공연 ‘음악이 흐르는 Star Stage’도 함께 운영된다. 🎼
한편 ‘별빛 라이브’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공개 모집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2차 모집은 8월 중 예정돼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형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