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에서 커진 K-팝의 존재감, 이제는 ‘가능성’이 아니라 ‘경로’다
K-팝의 그래미 도전, 요즘 분위기 심상치 않습니다 👀
한때는 “후보만 올라도 대단”이었는데, 이제는 수상·무대·주요 부문 노미네이트까지 이야기되는 국면이에요.

(사진제공 뉴시스)
BTS가 닦은 길, ‘그래미 하이웨이’
방탄소년단(BTS)은 2021~2023년
그래미에서 반복적인 후보 지명과 무대 출연으로
“K-팝도 그래미에서 논의 가능한 장르”라는 걸 꾸준히 증명해왔어요.
이 시간이 쌓이면서,
👉 K-팝에 대한 진입 장벽은 낮아지고
👉 올해는 확실히 다른 그림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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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OST ‘골든’, 그래미 첫 수상!
지난 1일(현지시간)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서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이
👉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어요.
✔️ K-팝 관련 작품의 그래미 첫 수상
✔️ “후보 → 수상”으로 이어진 결정적 장면
주요 부문까지 확장된 K-팝
올해 그래미에서는
- 로제
-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등 K-팝 아티스트들이
올해의 노래 · 올해의 레코드 · 올해의 신인상 같은
👉 제너럴 필드 핵심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시상식 무대까지 오르며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어요
그래미도 변하고 있다
요즘 그래미는
라틴 팝, 아프로비츠, 글로벌 팝 등
비서구권 음악 비중을 확장하는 흐름이에요.
실제로 올해
배드 버니가
스페인어 앨범으로 ‘올해의 앨범’을 수상하며
“비영어권 음악도 가능하다”는 신호를 확실히 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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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BTS
완전체 컴백을 앞둔 BTS는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합니다.
- 군 복무 후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 2027년 그래미 심사 대상
평단에서는
“BTS가 만든 포장도로 위에서
이제 K-팝이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와요.
✔️ BTS → 후보와 무대로 길을 열고
✔️ ‘골든’ → 수상으로 가능성을 증명하고
✔️ 차세대 K-팝 → 주요 부문까지 확장 중
K-팝의 그래미 도전,
이제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로’입니다 🚀
다음 목적지는?
“후보를 넘어서, 본상 정복”일지도 모르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