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이 예정됐지만
건물 붕괴 위험으로 조사 과정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치는 등
➡️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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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위험 속 합동감식 진행 🔍
경찰·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은
➡️ 합동감식을 위한 회의를 열고
안전대책과 조사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불이 난 공장 건물 1개 동이
➡️ 완전히 전소되며 구조 대부분이 붕괴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 잔해를 철거하면서 단계적으로 감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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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신원 확인 진행 중 🧬
현재 숨진 14명 전원에 대한 신원 확인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 DNA 분석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40대 남성 1명만 신원 확인 완료된 상태입니다.
➡️ 유가족에게 통보가 이뤄졌으며
나머지 희생자 신원은
빠르면 23일께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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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사투 끝 진화 🚒
이번 화재는
➡️ 20일 오후 1시 17분 발생해
➡️ 밤 11시 48분 완진됐습니다.
약 10시간에 걸친 진화 작업이 이어졌으며
➡️ 무인소방로봇까지 투입된 대형 화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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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분향소 운영…추모 이어져 🕊️
대전시는
➡️ 22일 오전부터 시청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현재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