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상담·면접으로 ‘나에게 맞는 일경험’ 바로 찾는다
“공고만 보고 결정하긴 좀 불안했지?”
이번엔 직접 보고, 묻고, 면접까지 한 번에 가는 기회가 열려요 🙌
광주시는 오는 11~13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드림 만남의 날’을 연다고 밝혔어요.

(사진제공 뉴시스)
뭐가 다르냐면?
이번 행사는 현장형 매칭이 핵심이에요.
온라인 공고로는 알기 어려운 실제 업무 분위기·역할을
직접 듣고 👉 질문하고 👉 1:1 상담·면접까지 이어집니다.
🏢 참여 사업장, 규모가 꽤 커요
- 261개 드림터 참여
- 공공기관부터 중소·중견기업, 창업·사회적경제기업, 사회복지기관까지 다양!
- 한국전력거래소,
광주신용보증재단,
한국알프스 등도 함께해요.
각 부스에서 직무 내용·근무 환경·필요 역량을 꼼꼼히 안내하고,
청년과 맞춤 상담·면접을 진행합니다.
📝 참여 방법은?
- 13일 오후 5시까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 행사장에서 상담·면접 진행
- 13일 오후 9시까지 최종 신청서 제출 ✔️
👉 이렇게 해서 총 450명 선발 예정!
📅 이후 일정은?
- 선발 결과: 25일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일경험드림 누리집·광주시 누리집 공지) - 공통교육: 3월 3일
- 일경험 기간: 3월~7월, 최대 5개월
💬 한마디로 정리하면
“첫 일경험,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했다면
이번 ‘드림 만남의 날’이 딱이에요.”
광주시 관계자도
“한 번의 만남이 방향이 되고 자신감이 될 수 있다”며
청년과 사업장 모두에게 따뜻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어요 😊
일경험 + 급여 + 직무교육까지 챙길 수 있는
광주시 대표 청년일자리 사업, 이번엔 현장에서 제대로 만나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