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스케줄이 아니라 체력 테스트 아닌가요…?
방송인 전현무가 살인적인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전현무는 29일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지금 고정 프로그램만 11개”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사진제공 뉴시스)
“제일 많을 땐 13개요”
이날 모델 주우재가
“제일 많이 했을 때는 몇 개였냐”고 묻자, 전현무는 담담하게 말합니다.
“13개요.
하루에 2주치 분량을 2개씩 찍은 적도 있어요.
중간에 면도 한 번 하고요.” 😂
면도 = 휴식이라는 말, 여기서 처음 듣습니다…
일주일 내내 녹화… “방송이 없으면 뭘 해야 할지 몰라요”
월요일엔 나 혼자 산다 녹화를 비롯해
전현무의 한 주는 거의 올 녹화 스케줄로 꽉 차 있다고 하는데요.
그는
“방송이 없으면 어떻게 즐겨야 할지를 모르겠다”며
“놀아보지 못해서 계속 방송을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이쯤 되면 워커홀릭 인증… 💦
스트레스 해소법은 ‘무계획 여행’
그래도 쉬는 날이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전현무는 한 달에 4~5일 정도 쉰다고 밝혔는데요.
그 짧은 휴식의 해답은 바로 여행 🌍
“남자 동생이랑
아무 계획 없이 여권만 들고 인천공항에 갔어요.
카운터 돌다가 밤 9시 중국 청두행 티켓이 있어서
그냥 끊고 갔죠.
11시간 있다가 바로 돌아왔어요.” 😅
계획 없는 즉흥 여행마저 전현무답네요.
고정 11개, 하루 4개 촬영, 면도 타임이 휴식인 남자.
그래도 무대 위에서는 늘 여유로워 보이는 게 더 신기한 전현무의 일상,
역시 아무나 소화 못 하는 클래스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