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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뉴시스

경기 양주시 홍죽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가 이틀째 이어지며 피해가 커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큰 불길은 잡았지만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공장 화재, 인근 건물로 확산

불은 지난달 31일 오후 3시 49분쯤
홍죽산업단지 내 가죽·피혁 제조공장에서 시작됐다.

화재는 빠르게 번지며
인근 종이 공장까지 확산됐고
현재까지 총 8개 동이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다.


인명 피해와 대피 상황

이번 화재로
50대 2명, 60대 1명 등 총 3명이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또한
공장 근로자 등 97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현장은 큰 혼란이 빚어졌다.

검은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관련 신고도 40건 넘게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대응 상황

소방당국은 초기 신고 당시
폭발 사고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출동했다.

✔️ 인력 97명
✔️ 장비 40대 투입
✔️ 대응 1단계 발령

이후 같은 날 오후 8시 20분쯤
큰 불길은 잡았지만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향후 조사 계획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핵심 정리

홍죽산단 공장 화재 이틀째 진화 중
건물 8개 동 피해, 97명 대피
3명 화상…큰 불길은 잡힌 상태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예정

이번 화재는 산업단지 내 연쇄 확산 위험과 함께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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