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광주 도서관 붕괴… 매몰자 2명 여전히 수색 중
광주 서구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현장에서 지붕이 무너져 작업자 4명이 매몰됐습니다. 이 중 2명이 숨졌으며, 남은 2명은 밤샘 수색에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콘크리트가 굳어 구조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②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징역 5년 추가 확정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또 다른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5년이 확정됐습니다. 앞서 확정된 42년형에 더해 총 47년을 복역하게 됩니다. 법원은 반성과 피해 회복 노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③ 경찰, 싸이 소속사 압수수색…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 수사
경찰이 가수 싸이의 소속사 사무실과 차량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싸이는 대면 진료 없이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받고 매니저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속사는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