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생활비 부담을 확 줄여주는 민생 지원 정책을 한꺼번에 내놨어요.
핵심은 딱 이거예요 👉 상생카드·G-패스·출생축하카드.
여기에 청년·돌봄·주거 정책까지 더해져, 체감도 꽤 클 전망입니다.

상생카드, 쓰기만 해도 10% 할인
광주시의 대표 혜택부터 볼게요.
- 광주상생카드(체크·선불)
→ 월 50만 원 한도 내 상시 10% 할인 - 🚇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구간 인근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 10% 후(後)캐시백 추가 지급 (2월 28일까지)
생활비 쓸수록 혜택이 쌓이는 구조라, 체감 할인율 꽤 높아요 👍
대중교통비 확 낮춘 ‘G-패스’
- 어린이 무임
- 청소년 반값
- 성인은 정부의 ‘모두의 카드’와 연계해 통합 환급
특히 눈여겨볼 포인트 👀
👉 35~39세도 ‘청년’으로 인정, G-패스 혜택 적용됩니다.
출생가정에 50만원 바로 지원
올해부터는 아이 태어나면 축하부터 실속까지 챙겨줘요.
- 출생가정 축하 상생카드
→ 1인당 50만 원 충전 - 대상: 2025년 1월 1일 이후 광주 출생 아동
- 첫째: 출생 직후 신청 가능
- 둘째 이상: 1세 되는 날부터 신청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끝!
👨👩👧 아이 키우는 집도 부담 ↓
- 아동수당
- 지원 연령: 9세 미만까지 확대
- 금액: 월 10만 → 10만5000원
- 아이돌봄 서비스
- 소득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까지 확대
- 아이돌보미 수당도 인상 ⬆️
🧑💼 미취업 청년에겐 ‘현금 지원’
- 19~39세 미취업 청년
- 월 50만 원 × 최대 6개월 = 총 300만 원
- 취·창업 성공 시 👉 취업성공수당 50만 원 추가
구직활동하면서 숨통 트일 수 있는 구조예요 💼✨
🏠 청년 주거·목돈 정책도 함께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 전·월세 대출 이자 0.5% 수준
일자리 공제 사업
- 청년 500만 원 적립 →
기업+광주시 지원으로 만기 시 1000만 원 마련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더 넓게
대상 소득 기준: 중위소득 160%까지 확대
가사·식사·동행 등 맞춤 돌봄
올해부터 약사 가정방문 복약 서비스도 새로 도입 💊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일상에 활력을 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원 확대를 예고했어요.
👉 카드부터 교통, 출산·청년·돌봄까지
광주 살면 꼭 챙겨야 할 정책들, 지금부터 하나씩 써먹어 보세요 😉




